서울시 결혼지원금 100만 원 신청 대상 및 조건
모든 신혼부부가 조건 없이 받는 것은 아니며 거주지, 혼인 시기, 소득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거주 요건:
부부 중 최소 1명 이상은 대한민국 국민이어야 하며, 신청일 기준 이전 180일 이상 서울시에 주민등록상 거주하고 있어야 합니다. 혼인 기준:
2025년 7월 14일 이후 혼인신고를 완료한 부부가 대상입니다. 소득 기준:
가구 합산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여야 합니다. (2인 가구 기준 월 소득 약 4,719,190원 이하) 제외 대상:
생애 1회만 지급되므로 과거 동일 사업 혜택을 받았거나, 서울시 공공예식장 지원사업('더 아름다운 결혼식')을 통해 비품비를 지원받은 가구는 제외됩니다.
지원금 지급 방식 및 사용 가능 항목 (영수증 필수)
서울시 결혼지원금은 지출한 내역을 증빙하면 사후에 현금을 입금해 주는 실비 정산 방식입니다. 따라서 신청일 이전 1년 이내부터 신청일까지 발급된 영수증을 반드시 보관하고 있어야 합니다.
인정되는 주요 지출 항목
결혼 관련 비용:
예식장 대관료,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신혼여행, 청첩장 제작, 예물 및 예단, 한복 대여 등 살림 장만 비용:
냉장고, 세탁기, TV 등 대형 가전 / 전기밥솥, 에어프라이어, 청소기 등 소형 가전 / 침대, 소파 등 가구 / 이불, 베개, 주방용품 등
2026년 신청기간 및 구체적인 방법
지자체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 또는 소득이 낮은 순으로 마감되므로 공고가 뜨면 빠르게 접수해야 합니다.
신청 프로세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남편은 경기도에 살고 아내만 서울에 사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
A1. 네, 가능합니다. 부부 중 최소 1명 이상이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80일 이상 거주했다면 다른 배우자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
Q2. 간이영수증이나 중고 거래 내역도 증빙 자료로 인정되나요?
A2. 아니요, 불인정됩니다. 카드 매출전표, 현금영수증, 세금계산서 등 발행 일자와 품목, 금액이 명확히 확인되는 정식 증빙 서류만 인정되므로 대형 가전이나 혼수 구매 시 반드시 영수증을 챙기셔야 합니다.
Q3. 예산이 소진되면 신청을 아예 못 하나요?
A3. 신청 자체는 기간 내에 누구나 가능하지만, 서울시가 책정한 모집 가구 수(예: 시범사업 기준 1,000가구 등)를 초과할 경우 소득이 낮은 순위대로 잘리기 때문에 소득이 기준선에 가깝다면 공고 개시 직후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Q4. 혼인신고는 2년 전에 했는데, 결혼식을 올해 했다면 대상인가요?
A4. 아쉽지만 제외됩니다. 이 사업은 '결혼식 날짜'가 아닌 '혼인신고일'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2025년 7월 14일 이후에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만 정상적인 청구가 가능합니다.
서울시 결혼지원금 핵심 요약 정리
지원 금액:
생애 1회, 부부당 최대 100만 원 현금 지급 핵심 자격: 2025년 7월 14일 이후 혼인신고 + 서울 거주 180일 이상 + 중위소득 120% 이하
지급 조건:
결혼 준비 및 살림살이 구매에 대한 지난 1년 이내의 영수증 증빙 필수 신청 창구: 온라인 '몽땅정보만능키' 누리집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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